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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추석 윷놀이로 시민에게 다가간다

'정대우 과장' 캐릭터 윷놀이, 소통하는 친근한 건설사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대우건설이 시민들에게 한걸음 다가가기 위해 윷놀이 행사를 벌였다.


대우건설은 21일, '정대우 과장' 캐릭터를 활용한 윷놀이로 시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시민들에게 친근한 건설사의 이미지를 심어줬다. 


시민들은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와 윷놀이를 하며 좋은 성적을 냈을 경우 푸짐한 경품도 받아갔다.


대우건설은 2011년 '정대우 과장'이라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탄생시키고 각종 홍보와 기업광고에 사용해 왔다. 


페이스북 ‘정대우씨 이야기’를 통해 건설업 관련 내용과 직장인 이야기 등 고객들과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대우건설의 ‘정대우’ 캐릭터는 국내외 현장 근무를 거쳐 본사에 근무하는 세일즈 엔지니어 과장 직급의 직원으로 설정돼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정대우’ 캐릭터를 활용해 건설사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소비자들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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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체코·폴란드에 한국형 원전 건설 [산업경제뉴스 강민구 기자] 대우건설이 체코와 폴란드에 한국형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한다. 대우건설은 1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한국전력기술주식회사, 한전원자력연료주식회사, 한전KPS주식회사, 두산중공업과 체코∙폴란드 신규원전사업 수주를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원전사업은 한국형 원전의 해외 수출을 위해 한수원을 비롯, 대우건설 등 민∙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는 사업으로, 지난 8월 28일, 대우건설-두산중공업 컨소시엄이 팀 코리아의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체코는 지난 7월 신정부 구성 완료 후, 신규 원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두코바니와 테멜린에 각각 1000㎿급 원전 2기 건설을 추진 중이며 내년에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 폴란드 정부도 총 4500㎿급 원전 3기 건설을 계획중으로, 지난해 12월 신임된 마테우시 모라비에츠키 총리 정부가 루비아토보-코팔리노, 자르노비에츠 등지에 예정 부지를 선정하고 환경영향평가를 진행하는 등 신규원전 건설 계획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우건설 김형 사장은 “대우건설은 그동안 폴란드를 포함한 동유럽 국가에 선도적으로 진출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