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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농원, 힐링 호캉스&선데이브런치 뷔페 ‘초대’

추운 겨울 따뜻한 추억...‘드림오브윈터’ 호캉스 패키지 운영
파머스빌리지, 겨울 ‘선데이브런치 뷔페’ 프리미엄 메뉴 선봬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매일유업의 관계사이자 전북 고창 소재 농어촌 체험형 테마공원인 상하농원(대표 류영기)이 연말 홀리데이 및 겨울 시즌을 맞아 힐링 호캉스와 선데이브런치 뷔페 행사에 초대했다.



먼저 상하농원은 눈처럼 쌓일 기분 좋은 추억들을 함께 할 수 있는 ‘드림오브윈터’ 패키지를 12월 6일부터 2월2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패키지는 코로나19 속에서 잊고 있었던 어린 시절의 추억과 동심을 가족 또는 연인, 친구와 함께 나누며 따뜻한 겨울 호캉스를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테라스름, 패밀리룸 또는 글램핑 객실 1박과 파머스테이블 조식, 트리DIY세트, 스위트케이크 체험, 이브닝 스낵과 레이트체크아웃이 제공된다. 

패키지 가격은 1박2일 21만원부터 시작되며 주중 연박 진행 시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상하농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12월 24일부터 26일까지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농원 방문고객 대상으로 산타와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소소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파머스빌리지 숙박 고객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타 이벤트, 산타 의상 대여와 뉴 이어 위시카드도 함께 준비했다. 

이어 상하농원 푸른 언덕 위에 위치한 ‘파머스빌리지에서’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크리스마스 메뉴로 구성된 겨울 ‘선데이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 청정지역 고창의 신선한 식자재와 상하공방 수제품, 동물복지 유정란으로 만든 다양하고 이색적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선데이브런치 뷔페’에서는 메뉴를 한식, 중식, 양식 등 다양하게 늘리고 눈앞에서 조리되는 라이브 키친을 운영한다. 

특히 19일은 허니 머스터드 소스와 감자칩을 곁들인 ‘로스트 케이준 치킨’을 26일에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메이플 허브 버터와 그레이비를 곁들인 ‘칠면조 구이’를 제공하며, 식사 후엔 크리스마스트리와 화려한 전구 장식이 더해진 포토존에서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선데이브런치 뷔페’는 매주 일요일 11시30분부터 14시30분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상하농원 홈페이지 및 파머스빌리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선데이브런치 뷔페와 패키지에 포함된 다양한 콘텐츠, 편안하고 아늑한 팜스테이를 통해 온 가족 모두 청정 자연 농원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볼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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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계 윤석열 정부에 바램 "새로운 경제기틀 서둘러야"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최진식 회장 명의의 공식 논평을 통해 “윤석열 정부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국정 비전이 표현하듯, 국익, 실용, 공정, 상식을 중심에 세운 대한민국 대전환의 소명을 온전히 이뤄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최 회장은 “팬데믹이 남긴 국민의 상흔을 세심하게 위무하고, 희망의 미래상을 제시함으로써 대한민국 재도약의 역사적 분기를 이뤄내야 한다”라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발현된 집단지성의 가치로서 정의와 포용의 당위를 숙고하고, 산적한 갈등을 적극 해소해 잃어버린 사회적 활력을 시급히 되살려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항산恒産이어야 항심恒心이라는 가르침에서 보듯, ‘밥’은 생명이자 존엄, 긍지이자 보람이라는 명확한 인식 아래, 국가 번영의 토대로서 새로운 경제의 바람직한 기틀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경제의 핵심 주체이자 국부의 원천인 기업의 진취성을 극대화하고, 민간과 정부가 함께 뛰는 역동적인 성장 패러다임을 확립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면서, “법·제도의 합리성을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