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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ㆍCompany

본그룹, 2021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

31일까지 본그룹 홈페이지서 서류 접수..온라인 채용 설명회도
본그룹과 본아이에프, 본푸드서비스서 총 7개 직무 인재 채용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한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본아이에프가 속한 본그룹이 2021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이번 채용은 본그룹과 본아이에프, 본푸드서비스에서 진행하며, ▲본그룹(기획, 인사) ▲본아이에프(SM·Store manager, B2B 영업, 마케팅, 품질관리) ▲본푸드서비스(급식개발)에서 총 7개 직무 인재를 모집하며, 

대상은 대학교 기졸업자 및 내년 2월 졸업 예정자로 오는 31일까지 본그룹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아울러 이 기간 중 예비 지원자들에게 이번 공채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온라인 채용 설명회도 마련했다. 설명회는 10월 19일과 26일 2회로, 채용 홈페이지에서 해당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 

서류 심사 후 AI 역량 검사, 1차 실무 면접 및 토론 면접, 2차 임원 면접 및 과제수행 면접을 거쳐 오는 12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내년 1월 초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되며, 공채 외 경력직 채용은 본그룹 공식 홈페이지 채용 카테고리에서 진행되는 수시 모집 전형으로 진행된다. 

본그룹 관계자는 “본아이에프에서 본푸드서비스, 순수본 3개 법인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외연 확장과 내실을 다지고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도 본그룹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모신다”며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는 많은 분들의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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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17명 임원 승진, 실비기술실 신설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동국제강그룹이 17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동국제강그룹은 12월 10일 부로 인터지스 대표이사인 박동호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동국제강 냉연영업실장인 박상훈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총 17명의 임원을 승진, 선임하기로 했다. 동국제강그룹은 이번 임원인사에서 경영실적을 반영한 ‘성과주의’와 ‘미래 준비’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안정 속 변화를 추구했다. 장기화된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 올해 뛰어난 경영 성과를 기록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임원 승진 인사의 폭을 지난해(6명) 대비 2배 이상 확대했다. 이와 함께, 미래 준비 차원에서 그룹 주력인 동국제강에 철강 투자 컨트롤 타워로 ‘설비기술실’을 신설했다. 철강 설비 신증설, 합리화 등을 검토하고, 철강업 본연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 추진한다. 신임 설비기술실장으로는 주장한 이사를 선임했다. 동국제강이 신설한 설비기술실은 동국제강의 철강 신증설 및 합리화 등 철강 투자 컨트롤타워다. 장치산업인 철강은 최신 기술도입·설비증설·합리화가 회사의 핵심 역량을 좌우한다. 동국제강은 설비기술실을 중심으로 철강 신증설과 합리화를 기획하고, 중장기 투자 전략을 수립해 철강업의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