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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바라던 당신의 취향"..맥심 슈프림 골드 '주목'

동서식품, 진하고 부드러운 프리미엄 커피믹스 '맥심 슈프림골드' 출시
배우 박서준 발탁, 신규 TV광고 공개..4가지 복합적 특성 매력 강조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커피믹스 시장에서 오랫동안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커피전문기업 동서식품이 최근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 속에서 새로운 브랜드의 커피믹스 제품 ‘맥심 슈프림골드’를 선보이며 소비자 잡기에 나서 시선을 모으고 있다.

‘커피에 바라던 당신의 취향, 슈프림이 되다’...맥심 슈프림골드


동서식품이 지난 8월 출시한 맥심 슈프림골드 커피믹스는 진하고 풍부한 커피의 맛과 향에 부드러운 라떼 크림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제품이다. 

'최고의', ‘진한’이라는 의미를 담은 맥심 슈프림골드는 기존 커피믹스의 맛과 향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진하고 풍부한 커피와 부드러운 달콤함까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보인 프리미엄급 커피믹스다. 

최근 소비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풍부한 커피의 맛과 향 그리고 동시에 달콤하고 크리미한 맛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선호를 반영한 이번 신제품은 우유와 잘 어울리는 원두를 직접 선별하고 원두 특성에 따라 차별적인 로스팅 공법을 사용해 기존 커피믹스 대비 커피 강도와 향미를 높인 깊은 커피의 맛을 구현했다는 것이 동서식품 측 소개다. 

또한 우유를 넣은 라떼 크림을 함유해 한층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제품 패키지는 따뜻하고 화사한 톤의 다양한 색감을 곡선으로 표현해 진한 커피 맛과 부드러운 감촉, 풍부하면서도 달콤한 라떼 크림의 맛을 강조했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점을 알리기 위해 동서식품은 이 제품의 광고 모델로 배우 박서준을 발탁, 신규 TV광고를 공개했는데, 

이번 광고는 한 잔의 커피에서 느낄 수 있는 4개의 복합적인 특성을 매력적으로 보여주고자 Dark, Creamy, Smooth, Sweet이라는 핵심적인 맛 속성에 집중한 점이 눈에 띈다. 

또한 “달콤한 화이트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맛”. “커피믹스를 즐겨먹지 않더라도 취향 저격을 당할 맛”이라는 제품의 자신감을 ‘당신의 취향 슈프림이 되다’라는 카피로 표현했다.

동서식품 김대철 마케팅 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9년 만에 선보인 새로운 커피믹스 브랜드 제품으로, 특히 MZ세대가 선호하는 커피 취향을 세심하게 분석해 반영했다”며 “‘맥심 슈프림골드’와 함께 일상 속에서 소소하지만 특별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지난 1989년 메가히트 제품 '맥심 모카골드'를 선보인 이후 30여 년간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커피믹스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 ‘맥심 슈프림골드’의 출시로 '맥심 모카골드', '맥심 화이트골드',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등과 함께 소비자들 선택의 폭은 더욱 다양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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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계 윤석열 정부에 바램 "새로운 경제기틀 서둘러야"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최진식 회장 명의의 공식 논평을 통해 “윤석열 정부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함께 잘 사는 국민의 나라’ 국정 비전이 표현하듯, 국익, 실용, 공정, 상식을 중심에 세운 대한민국 대전환의 소명을 온전히 이뤄낼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최 회장은 “팬데믹이 남긴 국민의 상흔을 세심하게 위무하고, 희망의 미래상을 제시함으로써 대한민국 재도약의 역사적 분기를 이뤄내야 한다”라면서, “대통령 선거에서 발현된 집단지성의 가치로서 정의와 포용의 당위를 숙고하고, 산적한 갈등을 적극 해소해 잃어버린 사회적 활력을 시급히 되살려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항산恒産이어야 항심恒心이라는 가르침에서 보듯, ‘밥’은 생명이자 존엄, 긍지이자 보람이라는 명확한 인식 아래, 국가 번영의 토대로서 새로운 경제의 바람직한 기틀을 서둘러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최 회장은 “경제의 핵심 주체이자 국부의 원천인 기업의 진취성을 극대화하고, 민간과 정부가 함께 뛰는 역동적인 성장 패러다임을 확립하는 데 전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면서, “법·제도의 합리성을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