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 구름많음동두천 5.1℃
  • 맑음강릉 9.9℃
  • 연무서울 5.9℃
  • 박무대전 8.9℃
  • 맑음대구 13.9℃
  • 맑음울산 15.2℃
  • 연무광주 9.8℃
  • 맑음부산 14.9℃
  • 맑음고창 6.8℃
  • 연무제주 13.1℃
  • 맑음강화 4.0℃
  • 맑음보은 8.7℃
  • 맑음금산 8.8℃
  • 맑음강진군 11.0℃
  • 맑음경주시 14.0℃
  • 맑음거제 13.4℃
기상청 제공

쥬씨, 신선·톡톡' 영상 공모 시상작 SNS 업로드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 윤석제)가 대학생 대상 영상 및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신선, 과즙, 폭발’을 주제로 한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신선한 작품들이 대거 응모됐으며, 이중 내부 심사를 거쳐 총 10팀의 수상작을 선정,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 소재 쥬씨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총 10팀의 공모전 수상자들이 참석했으며, 쥬씨 윤석제 대표이사를 포함해 많은 임직원이 함께하여 수상의 영예를 축하했다고 쥬씨 측 관계자는 밝혔다.

시상으로 대상 1팀에는 상금 100만 원과 1년 동안 무료로 ‘1일 1쥬씨’ 할 수 있는 ‘365 FREE VIP쿠폰’, 최우수상 1팀에는 상금 50만 원과 ‘365 FREE VIP 쿠폰’, 우수상 1팀에는 상금 30만 원, 아차상 7팀에는 쥬씨 모바일 쿠폰 10만 원권을 지급했다. 

더불어 입상한 10팀 전원에게는 쥬씨 본사 입사 지원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쥬씨 마케팅부 이가희 주임은 “이번에 응모한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영상의 수준이 매우 높아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면서 “고객의 입장이면서도 열정 넘치는 결과물을 응모해 주신 수많은 대학생 응모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시상 작품들은 쥬씨 공식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비메오 계정에 업로드 돼, 언제든 감상할 수 있으며 일부 영상에 대해서는 전국 700여 쥬씨 가맹점 내 송출 영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