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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EDM ‘스톰 뮤직 페스티벌’

‘스톰 EDM 페스티벌 2018 IN 부산’ 1차 라인업 공개

▲ 스톰 코리아 공식 티저 영상


[산업경제뉴스 박진경 기자] 아시아 최대 EDM 페스티벌 ‘STORM EDM FESTIVAL 2018 IN BUSAN(스톰 EDM 페스티벌 2018 IN 부산)’이 1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8월 3일부터 5일까지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페스티벌은 미래에 대한 열정, 호기심, 모험을 콘셉트로 하고 있다. 독특한 아트워크와 Space Fantasy를 느낄 수 있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총 11개국에서 개최 시마다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개된 1차 라인업은 일레트로닉 뮤직의 대부인 네덜란드 출신 DJ Tiesto(티에스토), 한국계 최초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빛나는 Far East Movement(파 이스트 무브먼트), 정말 잘 노는 세계적인 DJ 듀오 Vinai(비나이) 뿐만 아니라 Alok (에이록), Marc Vedo (마크 비도), Wolfpack (울프팩), Sevenn(세븐)으로 화려하게 채워졌다. 



라인업 공개 후 1차 라인업임에도 세계적인 DJ가 다수 포함되어 있어 이목이 집중되는 것은 물론, 이후 공개할 라인업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뜨겁다는 후문이다. 

스톰 EDM 페스티벌은 다음 라인업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며 부산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멋진 무대를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스톰 EDM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티켓링크 예매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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