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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 2017년 인사 발표

한국예탁결제원이 2017년 11월 13일 발령 인사를 발표했다. 

1. 본부장 

직책보임 
△전자증권추진본부장 김정미 

2. 부장 

직책보임 
△IT인프라운영부장 정의수 
△연구개발부장 이승권 
△증권예탁부 수석조사역 황창국 

직책변경 및 전보 
△홍보부장 최정철 
△전자증권개발지원단장 박종진 
△전자증권개발사업단장 유장상 
△증권등록부장 장치종 

3. 팀장 

직책보임 
△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최흥규 
△전자증권개발사업단 선임전산역 이수천 
△전자증권개발사업단 선임전산역 장영민 
△IT전략부 IT보안팀장 안호주 

직책변경 및 전보 
△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이형근 
△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손준혁 
△IT서비스부 예탁서비스팀장 전상혁 
△펀드업무부 펀드기획팀장 성호진 
△전자증권개발지원단 선임조사역 김병만 
△IT인프라운영부 네트워크관리팀장 김화진 
△전자증권개발사업단 선임전산역 서승룡 
△IT인프라운영부 시스템관리팀장 이상섭 
△인적자원개발부 선임조사역(KSD나눔재단 파견) 조덕우 
△해외사업부 해외협력팀장 박중훈 
△증권등록팀장 박용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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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