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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민호 앞세운 투움바 소스 매력 신메뉴 2종 제안

‘맥스파이시 상하이 투움바’, ‘슈비 투움바’ 2종 선보여
‘샤이니 민호’, 모델로 발탁…‘샤이니 키’와 ‘찐친’ 케미 기대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맥도날드가 기존 인기 메뉴에 투움바 소스로 크리미한 매콤함을 더한 신메뉴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슈비 투움바’ 2종을 지난달 27일 출시하고 취식을 제안했다. 



이번 ‘맥스파이시 상하이 투움바’는 맥도날드의 대표 치킨 버거 ‘맥스파이시 상하이 버거’에 투움바 소스가 더해져 독보적인 매콤함과 부드러움을 자랑한다. 

특히, 쌀가루 크럼블이 더해진 매콤 바삭한 닭가슴살 패티에 중독성 강한 투움바 소스로 더욱 깊고 풍성해진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는 것이 맥도날드 측 소개다.  

더불어 함께 출시된 ‘슈비 투움바’는 통통한 통새우 속살에 육즙 가득한 비프 패티로 풍성한 맛과 식감이 특징인 ‘슈비 버거’를 변주했다. 비프와 새우 패티의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기존 슈비 버거에 매콤한 투움바 소스가 맛의 균형을 잡아 더욱 풍성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나아가 오는 20일 맥모닝 메뉴 ‘치킨 치즈 머핀’에 투움바 소스를 가미한 ‘투움바 치킨 치즈 머핀’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투움바 소스를 추가한 메뉴 라인업을 통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크리미한 매콤함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맛의 조합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맥스파이시 상하이 투움바와 슈비 투움바는 지난달 27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세트 메뉴의 경우, 점심 할인 플랫폼 ‘맥런치’ 라인업에 추가돼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한편, 지난 2월 쿼터 파운더 치즈 캠페인 모델로 ‘샤이니 키’를 발탁했었던 맥도날드는 이번 맥스파이시 상하이 모델로 ‘샤이니 민호’를 선정했다. 샤이니 키와 민호는 같은 그룹 내 동갑내기 ‘찐친’으로 오래전부터 티격태격 절친 케미로 시청자들의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공개된 광고 영상에서 민호는, 지난 2월 광고에서 ‘키’의 대사인 ‘(쿼터 파운더 치즈)이 맛을 누가 이겨’에 대해 ‘(맥스파이시 상하이)이 맛을 누가 이겨’라고 재치있게 인용하여, 맥도날드의 대표 제품 간의 위트있는 대결 구도로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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