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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프로모션

팩토리얼, 이너 섹시 디바이스 ‘이지케이7’ 론칭

요실금 치료 도우미 ‘이지케이’ 기술력으로 성기능↑ 솔루션 선봬
성기능 개선 효과 영국 성 의학지에 등재되며 기술력 입증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요실금 치료기기 ‘이지케이’로 유명한 유통 R&D 전문 기업 팩토리얼이 성기능 개선 디바이스 ‘이지케이7(easy-K7)’의 론칭을 알렸다.  

‘이지케이7(easy-K7)’은 자동 케겔운동을 통해 질 근육 및 골반저근 전체를 강화, 성기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이너섹시 디바이스다. 

11월 26일 ‘신라호텔’서 학술발표 및 기자간담회 개최...본격 마케팅 시동 

오늘(26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이지케이7’ 학술발표회를 통해 국내 최초 유일하게 성기능 개선 효과로 세계적인 성의학지 영국의 ‘Sexual Medicine’에 등재된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 

세계적으로 성의학 저널은 단 2개밖에 없으며, 원리를 통한 연구가 아닌 이지케이7(easy-K7) 제품으로 등재된 의미 있고, 당당한 결과로 세계적인 석학들도 인정한 제품이라는 것이 업체 측 설명. 

특히 이날 연구 결과를 발표한 연세대학교 황의재 박사는 이번 연구는 연세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근육 전문 석학들이 골반저근 기능 향상과 성기능 척도별 개선 결과를 통해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효과에 도출한 과정을 공개했다. 


황 박사와 회사 측에 따르면 이지케이7(easy-K7)은 임신과 출산, 노화로 인해 약해지고 탄력을 잃은 골반저근 때문에 겪게 되는 질이완, 성기능 문제 개선을 도와준다. 골반저근 강화에 최적화된 3개의 전극을 탑재하여 더욱 폭넓은 전자기장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hz~50hz의 저주파와 1200hz 중주파를 출력, 골반저근을 강력하게 수축·이완하며 골반 하부에 넓게 자리 잡고 있는 골반저근 전체를 강화시키며, 

5단계 프로그램과 60단계 강도 조절 기능을 탑재해 몸 상태에 따라 원하는 강도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체외형 제품으로 위생적이고, 삽입에 대한 거부감 없이 남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의자, 변기 시트 등 평평한 곳에 올려놓고 15분간 앉아있기만 하면 된다. 

또한 세계 5개국 특허를 취득해 기술력을 검증받았으며, 국가공인 전파안전 인증을 받아 믿고 사용할 수 있다. 전용 앱을 연동하면 사용 기록 및 패턴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일/월 단위별 사용량을 체크하는 등 퍼스널 케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팩토리얼 관계자는 “골반저근 약화는 각종 성기능 저하의 원인이 되고, 부부 관계나 대인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문제”라며 “이지케이7은 쉽고 간편하게 자동 케겔운동을 도와주고, 골반저근 속부터 케어하여 성기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팩토리얼홀딩스는 제품력은 뛰어나지만 알려지지 않은 국내 중소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발굴, 개발하고 마케팅을 통해 상품의 가치를 부여하는 유통 R&D 전문 기업이다. 그동안 수입제품 유통을 전문으로 해온 ㈜코리아테크가 국내 중소기업 내수시장에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해 설립했다. 

팩토리얼은 “Easy”라는 모토 아래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데, 오랜 시간 전문가 집단과 함께 과학적인 검증과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생활용품 분야의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다각화된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며, 소비자에게 탁월한 서비스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긍정적인 삶의 변화와 에너지 전달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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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