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7 (토)

  • 맑음동두천 1.3℃
  • 맑음강릉 4.8℃
  • 맑음서울 3.1℃
  • 맑음대전 5.6℃
  • 맑음대구 11.3℃
  • 맑음울산 9.9℃
  • 맑음광주 9.6℃
  • 연무부산 11.6℃
  • 맑음고창 4.7℃
  • 맑음제주 9.6℃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5.9℃
  • 맑음금산 7.3℃
  • 맑음강진군 10.0℃
  • 맑음경주시 10.5℃
  • -거제 8.9℃
기상청 제공

탐앤탐스, 천 카이거 화제작 ‘요묘전’ 시사회 초대

25일 오후 6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33회 탐시어터’ 개최
천 카이거 감독의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 상영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문화가 있는 날인 7월 25일 저녁 6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제33회 탐시어터(TOM THEATER)’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탐시어터는 영화 패왕별희의 감독이자,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감독인 천 카이거의 화제작 ‘요묘전: 레전드 오브 더 데몬 캣(이하 요묘전)’ 사전 시사회로 진행된다. 

일본의 유메마쿠라 바쿠의 판타지 소설 ‘사문공해, 당나라에서 귀신과 연회하다’를 각색했으며, 시인 백거이와 법사 쿠카이가 황제를 죽인, 말하는 고양이의 정체를 파헤치는 판타지 영화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동양 판타지 영화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관람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탐앤탐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신청 후 참석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현장에서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한다. 또 신청을 하지 않아도 당일 매장 방문 고객이라면 현장에서 바로 관람이 가능하다.  

탐앤탐스는 위메프와 함께 오는 22일(일)까지 탐시어터 관람 신청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신의 SNS에 위메프에 올라온 해당 딜(deal)을 공유하고 Q&A 게시판에 공유 URL과 ‘요묘전’ 영화 기대평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되며, 해시태그 #탐앤탐스 #위메프 #탐시어터 #요묘전 #영화 #이벤트를 남기면 당첨 가능성이 높아진다. 총 10명을 선정해 탐시어터 티켓 2매 및 스페셜 기프트를 제공한다. 

더불어 탐시어터가 끝난 후에는 후기 이벤트도 있다. 참여 방법은 31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탐시어터 후기와 해시태그 #탐앤탐스 #탐시어터 #요묘전을 남기면 된다. 5명을 추첨해 마이탐 카드 1만원을 선물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한여름에 즐기는 판타지’를 테마로 미스터리 판타지 ‘요묘전’의 사전 시사회를 준비했다”며 “특히 오는 8월 말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로 탐시어터를 통해 누구보다 빠르게 관람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Research & Review

더보기


환경 · ESG

더보기


PeopleㆍCompany

더보기
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