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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가을 맞이 특가 라방에 룰렛데이 이벤트 진행

가을맞이 커피&티 특가 쇼핑라이브 25일 오후 6시부터 진행
가을 캠핑족 겨냥 꽝 없는 경품 당첨 9월 룰렛데이도 운영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탐앤탐스가 캠핑과 사색의 계절 9월을 맞아 ‘꽝없는 100% 당첨’ 룰렛 이벤트와 가을에 취향대로 즐기기 좋은 커피와 티 라인업으로 무장한 9월 룰렛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9월 25일 오후 6시부터는 가을맞이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성큼 다가온 가을에 취향대로 즐기기 좋은 커피와 티 라인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또한 매번 다양한 혜택을 자랑하는 탐앤탐스의 쇼핑 라이브인 만큼 라이브 단독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 종류부터 살펴보면 새롭게 리뉴얼해 선보이는 ▲삼각티백 3종(캐모마일/페퍼민트/얼그레이)은 피라미드형 티백으로 4면이 모두 물에 닿아 더욱 빠르게 우러나며, 찻잎이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일반 티백보다 넓어 점핑현상이 일어나 한층 더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간절기인 지금, 기관지를 보호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 음용하기 좋은 제품으로 특가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전언이다. 

커피 역시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객들을 만난다. 스테디셀러인 ▲페니하우스 아메리카노와 ▲핸드드립 3종 ▲꼰대라떼 등 원하는 대로 골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했다.  

특히 ▲탐앤탐스 마일드 블렌드 액상커피는 국내에서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를 탐앤탐스만의 노하우로 블렌딩 및 추출하여 만든 고품질 액상커피다. 포션타입으로 편리하게 즐기면서도 진한 풍미까지 담아내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허니브레드와 ▲갈릭브레드 등 베이커리류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오직 쇼핑 라이브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 푸짐한 혜택의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 제품 무료 배송 서비스는 물론, 모든 구매 고객에게 화이트 머그컵을 증정한다. 라이브 상품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한정수량으로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티켓 2매를 증정해 문화 혜택까지 놓치지 않았다. 

또한 라이브 방송에 참여해 소통왕으로 선정된 4명에게는 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이어 캠핑 브랜드 폴러스터프와 손잡고 꽝 없는 ‘룰렛데이’를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룰렛데이는 ‘탐앤탐스와 올 가을 캠핑, 여행 로망 이룰렛!’을 컨셉으로 다가오는 가을 캠핑 마니아들과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겨냥한 프로모션이다.  

그동안 탐앤탐스는 매월 22일 룰렛데이를 진행하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해 왔는데, 이번 9월에는 더욱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들을 만나기 위해 특별히 이벤트를 한 달 동안 진행한다.  

9월 룰렛데이는 감성 캠핑 브랜드 폴러스터프와 콜라보하여 쿨러 기능이 있는 아이스백과 카메라백으로도 활용 가능한 ‘엘레베이티드 카메라 쿨러’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또한 마이탐 쿠폰 4종(▲프레즐 세트 쿠폰, ▲무료 음료 쿠폰, ▲아메리카노 쿠폰, ▲’탐’ 적립)도 경품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100% 당첨이 보장되는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즐거움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참여는 멤버십 앱 ‘마이탐(My TOM)’의 스마트 오더 기능 또는 선불카드로 3,900원 이상 구매 시 자동으로 참여된다. 또한 탐앤탐스의 대표 인기 메뉴 이탈리아노 프레즐 주문 시, 횟수 제한 없이 추가 기회가 주어져 룰렛을 한번 더 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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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