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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CJ프레시웨이, 신입 및 IT부문 경력사원 모집

오뚜기는 대졸신입사원...CJ프레시웨이는 IT 경력사원 공개 채용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국내 식품 및 식자재유통 부문 리딩기업인 오뚜기와 CJ프레시웨이가 인재 초빙에 나섰다.

먼저 오뚜기(대표 황성만)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하반기 대졸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중인데, 지원서 접수 기한은 11월 2일이다.   


채용직무는 B2C영업, B2B영업, 홍보영양, 글로벌영업, 마케팅, 브랜드경험, 생산기술, 품질관리, 식품안전, 품질보증, R&D, 경영전략, 디지털·보안, 데이터분석, 구매, 재경, 총무며, 

지원대상은 2023년 2월 졸업예정자 및 기졸업자로, 각 직무별 담당업무, 지원자격 등 상세정보는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전형, 인성 및 직무능력검사, 1차 실무면접 및 심층인성검사, 2차 임원면접을 거쳐 2022년 12월 최종 입사하게 되며, 각 전형 별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과 식품, 음식에 대한 열정이 있는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CJ프레시웨이는 DT(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 실행력 강화를 위해 IT 부문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채용 직무는 ▲데이터분석 ▲IT전략 ▲기준정보관리 ▲아키텍쳐(AA/DA) ▲IT정보보안 ▲IT정보전략 ▲CX기획·운영 ▲IT서비스기획 ▲e-Commerce 운영 ▲Salesforce 운영·관리 등 총 10개다.                                       

CJ프레시웨이는 지난해 '고객 사업 성공에 기여하는 푸드 비즈니스 파트너'라는 비전을 선포하고 사업 영역 전반에서 DT를 추진하는 등 식자재 유통 및 푸드서비스 분야에 대한 디지털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이번 채용을 통해 DT를 이끌 우수 인재를 추가 확보하며 사업 전반의 디지털 혁신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1차 온라인 실무면접,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채용 서류는 내달 7일 오전 10시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고객의 사업 성공을 이끌 DT 전략 추진에 함께 할 우수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임직원의 업무 몰입을 위한 다양한 인사제도를 운영 중이다. 탄력 및 유연근무제는 물론, 근속 기간에 따라 최대 4주까지 사용 가능한 자기계발 휴가 ‘Creative Week’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함께 여러 가지 항목으로 사용 가능한 ▲현금성 복지 포인트 ▲CJ그룹 주요 계열사 할인 ▲국내외 숙소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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