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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 닥터그루트, 탈모 신제품&디자인공모 제안

탈모 고민 잡고 스타일링 살리는 밀도케어TM 프로페셔널 샴푸 출시
대학생, 대학원생, 예비 디자이너 등 대상으로 최초 디자인 공모전도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이정애)의 프리미엄 탈모 기능성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탈모 증상은 물론 모발 속 밀도까지 개선하는 신제품과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에 초대했다.

이는 시장조사 전문 기관 닐슨 코리아의 2018년 1월~2022년 12월 누계 판매액 기준, 탈모증상케어 샴푸/린스 브랜드 전국 식품 소매점 대상 점유율 5년 연속 1위를 기록 중인 닥터그루트가 지속성장을 향한 행보여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지난달 11일 출시한 ‘밀도케어TM 프로페셔널’ 샴푸는 20대~50대까지 나이와 상관없이 다양한 고객들의 ‘가늘고 얇은 모발’과 ‘스타일링이 어려운 힘없는 모발’로 인한 고민을 근본적으로 케어 하는 제품이라는 것이 LG생활건강 측 소개다. 

특히 초미세 마이크로 단백질과 모발 성분과 유사한 아미노산 11종이 든 ‘프로펩타이드 콤플렉스TM‘을 포함한 포뮬러로, 단 1회 사용 만에 모발의 밀도와 강도가 개선되는 효과가 국내 기능성 헤어 제품 중 최초로 인체 외 시험을 통해 입증됐다는 것. 

게다가 특허청 특허기술상을 수상한 LG생활건강의 단백질 결합 기술과 충전 기술을 적용해 드라이 스타일링 ‘100시간’ 지속 효능까지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주성분을 첨가해서 독자 조성한 ‘미녹시놀 콤플렉스™’의 함량을 닥터그루트 샴푸 가운데 가장 높였고, 또 신선한 배 과즙과 프리지어의 섬세한 향기를 조합해 만든 감성적인 향수 같은 향으로 색다른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신제품 출시에 앞선 만족도 조사에서 소비자들은 밀도케어TM 프로페셔널 샴푸에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소비자 3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응답자의 98%는 “사용 즉시 모발에 탱글탱글한 힘이 생긴 느낌이다”고 했고, 99%는 “제품 사용 후 장시간 외출에도 드라이 볼륨이 유지됐다”고 답했다는 것. 

특히 이 제품을 사전 체험해본 소비자들의 블로그와 카페를 중심으로 ‘드라이가 잘된다’, ‘예뻐 보인다’, ‘젊어 보이는 탈모 샴푸’라는 식의 입소문이 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제품은 GS홈쇼핑 런칭을 시작으로 GS SHOP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

이뿐만이 아니다. LG생활건강은 대학생, 대학원생, 졸업 후 2년 이내 졸업생 등 예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닥터그루트의 ‘패키지 디자인 공모전’도 진행한다. 


닥터그루트의 디자인 공모전은 이번이 처음으로, 닥터그루트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탈모 기능성 제품의 잠재 고객인 청년들에게 이번 공모전 참여로 매력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려는 목적이다.

2017년 출시 이후 5년 연속 탈모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 시장 1위를 차지한 닥터그루트가 공모작을 받는 부문은 닥터그루트의 대표 제품이자 베스트셀러인 ‘탈모증상 집중케어’ 라인의 패키지 디자인이다. 

오는 23일 자정까지 온라인 공모전 페이지에 출품할 수 있으며, 닥터그루트 브랜드 로고 타입 중 하나를 선택해서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을 하면 되고, 출품 작품의 개수 제한은 없다.

수상자는 9월 중 개별 발표할 예정이며 LG생활건강 디자인센터와 현업 디자이너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대상(1점) ▲최우수상(2점) ▲우수상(5점) ▲입선(다수)작을 선정한다. 수상자들에게는 각각 상금(대상 1000만 원 등)을 지급하며, LG생활건강 인턴십 기회도 제공한다.

기타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닥터그루트 직영몰 또는 공모전 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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