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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킹 커피, 무안 고구마 활용 ‘로코노미’ 음료 3종 출시

제철 식재료 ‘무안 고구마’ 활용...부드러운 목 넘김이 특징
라떼(HOT/ICED), 얼음 알갱이가 씹히는 메타치노 등 3종으로 구성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탐앤탐스가 새롭게 론칭한 카페 브랜드 메타킹 커피가 ‘초코 쿠키’ 음료 2종에 이어 또 다른 신규 메뉴로 제철 무안 고구마를 활용한 음료 3종을 출시했다. 



특히 이번 신메뉴는 신선도 및 당도가 높은 무안군의 제철 고구마를 베이스로 사용해, 특산물 활용을 통해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는 ‘로코노미(Local+Economy)’ 트렌드에 부합한다. 

포만감이 높고 부드러운 맛이 일품인 메타킹 커피의 ‘무안 고구마’ 메뉴는 3종인데 달달한 고구마에 우유의 고소함을 더한 ▲무안 고구마 라떼(Hot/Iced)와 더불어, 

비주얼과 식감은 물론 헤이즐넛 휘핑크림에 캐러멜 드리즐, 그래놀라 토핑을 추가한 달달파 맞춤형 아이스 블렌디드 음료인 ▲무안 고구마 메타치노로 구성됐다. 

메타킹 관계자는 “청정 황토밭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한 ‘무안 고구마’를 사용, 영양학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음료를 완성했다”며 “제철 작물 본연의 맛을 풍부하게 느끼시고, 속도 든든하게 채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메타킹 커피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독특한 시그니처 메뉴, 캐릭터를 내세워 잘파 세대(Z세대+알파 세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신규 브랜드로, 최근 서울, 창원, 전주, 제주에 이어 부산 2호점인 부산양정점을 오픈하는 등 활발히 매장수를 늘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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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