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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이영애·아이유·수지’ 뷰티 화보·CF컷 ‘눈길’

뷰티업계 새로운 뮤즈로 발탁된 인기스타 수지와 이영애와 아이유의 화보 및 CF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뷰티 전문 기업 코리아테크는 배우 이영애를, LG생활건강은 CNP 차앤박화장품의 새 얼굴로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가수 및 배우 아이유를, 그리고 글로벌 브랜드 랑콤은 국민 여동생 수지를 새롭게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영상 이미지를 최근 공개한 것. 


이들 업체에서 전해온 관련 소식을 소개한다.


랑콤, 모델 수지와 함께 한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영상


글로벌 뷰티 브랜드 랑콤이 모델 수지와 함께 선보인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캠페인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오늘부터 1일, 당당하게 빛나는 나이길’을 슬로건으로 데뷔 8년 차인 배우 겸 가수 수지의 진솔한 인터뷰와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포부가 담겨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것.


영상에서 수지는 ‘연습을 안 하면 실전에서도 실력을 발휘할 수 없다’는 좌우명으로 지금의 내가 되기까지 숱한 노력의 시간이 있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으며,


특히 음악과 삶에 대한 고민, 힘들었던 순간을 버티게 한 그녀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랑콤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캠페인 영상은 지금까지 다른 화보와 영상에서 볼 수 없었던 수지의 인간적인 매력이 담겨있다는 평가다.  


한편, 랑콤 모델 수지의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캠페인 영상은 랑콤 공식 홈페이지와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리아테크, '리파(ReFa)' 뮤즈 이영애 '카사업' 전속 모델 발탁


뷰티 전문 기업 코리아테크는 4년째 마사지 롤러 '리파(ReFa)'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영애를 멀티 스킨케어 디바이스 '카사업(CAXA UP)'의 전속모델로 새로이 발탁, TV 광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카사업은 약 2천 년 전부터 이어져온 동양의 전통 피부 미용법 '괄사' 기법에 마이크로 커런트와 이온 스킨케어 테크놀로지를 융합한 리프팅·스킨케어 디바이스다.


마이크로 커런트 모드는 살결을 정리하고 피부 탄력을 관리하는 '선' 관리에 효과적이며, 이온 스킨케어 모드는 유효 성분을 피부 속까지 전달해 윤기가 흘러넘치고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드는 '면' 관리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특히 카사업은 얼굴의 턱 선, 팔자 부위, 눈 밑, 미간뿐만 아니라 이마와 목 같은 넓은 부위의 리프팅 개선 효과를 노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모델로 발탁된 이영애는 “카사업은 작고 가벼워 매일 가지고 다니며 촬영 전이나 대기실에서 준비할 때 등 틈틈이 사용하고 있다”며 “촬영장이 건조해서 피부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는데 카사업의 스킨케어 기능 덕분에 걱정을 덜고 있다”고 사용 소감을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생활건강, CNP 차앤박화장품 모델로 아이유 발탁


LG생활건강도 지난 22일 CNP 차앤박화장품의 새 얼굴로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의 가수 및 배우 아이유를 발탁, 광고 촬영 컷을 공개했다.


최근 첫 지면 광고 촬영장에서 아이유는 CNP 차앤박화장품의 브랜드 슬로건인 '바를수록 건강하게'에 부합하는 건강하고 깨끗한 얼굴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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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자체, 권역별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수도권과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들이 정부의 '수소도시 2.0' 전략에 맞춰 지역별 특화 산업과 연계한 수소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와 언론 보도에 의거해 주요 권역별 추진 상황등을 종합해 보면 먼저 ▲수도권의 경우는 모빌리티 및 융복합 단지 조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전국 특별시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수소 충전소와 수소 버스를 운영하며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앞서가고 있다. 2026년 공개를 목표로 '인천형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도 수립 중에 있고, 경기 안산시는 'H2 경제도시' 브랜드를 앞세워 2026년 수소도시 조성 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는데, 기존 수소 교통복합기지와 연계한 수소에너지 융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평택시는 현대차그룹 등과 함께 수소 항만과 특화 단지를 중심으로 수소차 보급 및 인프라 확장에 힘을 쏟고 있다. 이어 ▲영남권은 수소 생산 기반 강화 및 탄소중립 주거를 목표로 매진중이다. 특히 울산광역시는 전국 수소 생산량의 약 50%를 담당하는 '수소 산업의 메카'로 불리우고 있다. 북구 양정동 일대에 세계 최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