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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FUN)컨셉 '칭따오X직장내일’ 콜라보 에디션 눈길

직장생활밀착형 소셜미디어 채널 ‘직장내일’과 협업해 선봬
라거(500㎖) 6캔과 스페셜 전용 잔, 재치만점 스티커로 구성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칭따오(TSINGTAO)맥주가 직장인 생활밀착형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소셜미디어 채널 ‘직장내일’과 협업을 통해 선보인 ‘칭따오X직장내일 에디션’이 소비자 시선을 끌고 있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는 칭따오 라거(500ml 캔) 6개, 전용 잔 1개, 재치만점(언어유희) 스티커로 구성됐으며, 펀(FUN)이라는 칭따오의 아이덴티티를 보다 유쾌하게 알리기 위한 시도다. 

우선 박스 외관부터 독특하다. 직장인들이 사무실에서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순간이 언제일까에 착안해, 소위 ‘격공’(격한 공감)을 유도하는 유머러스한 카피와 일러스트가 전면에 인쇄되어 있어 소비자 눈길을 끈다. ‘택배오기 5분전’, ‘회의종료 5분전’, ‘점심시간 5분전’, ‘퇴근 5분전’ 등이 그것이다. 

또 특별 제작된 맥주 전용 잔에는 칭따오 각 앞 글자를 딴 ‘칭따오 따르기 오분전’이라는 재미있는 삼행시 카피를 새겨 재미를 더했다. 

이밖에 ‘내 맘대로 활용 스티커’로 명명된 스티커에도 ‘칭따오 따악한잔 더 오케이?’, ‘비어(Beer)로 머리 비워’, ‘맥 없을 땐 맥주’ 등 칭따오 맥주와 절묘하게 연결되는 재치 있는 언어유희로 ‘깨알’ 재미를 선사한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청량감과 부드러운 목넘김이 특징인 칭따오 라거를 칭따오X직장내일 전용잔에 담아 마신다면 하루의 피로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수 있을 것”이라며 “함께 힘내고 싶은 직장 동료를 위한 센스 있는 선물 혹은 수고한 나를 위한 선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번 ‘칭따오X직장내일’ 패키지는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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