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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따오, 국내 유일 ‘PGA 골프대회’ 후원··기대치는?

17일~20일 개최 ‘THE CJ CUP @ NINE BRIDGES’ 3년 연속 후원
‘라거·생맥주·위트비어·스타우트’까지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

[산업경제뉴스 민혜정 기자] ‘칭따오(TSINGTAO)’ 맥주가 오는 17~20일 제주 나인브릿지CC에서 열리는 국내유일의 PGA(미국프로골프투어) 투어 정규대회인 ‘THE CJ CUP @ NINE BRIDGES’를 3년 연속 후원한다. 

올해로 3회째인 ‘THE CJ CUP @ NINE BRIDGES’는 국내 최초 PGA 투어 정규대회로, 역대 우승자인 브룩스 켑카(2회)와 저스틴 토마스(1회)는 물론, 필 미켈슨, 최경주, 토미 플릿우드, 조던 스피스 등이 출전 예정이어서 골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대회가 펼쳐지는 기간 칭따오는 대회의 공식 맥주로 갤러리와 선수들을 만날 계획이다. 곳곳에서 ▲칭따오 라거 생맥주부터 ▲칭따오 라거 330ml 캔 ▲위트비어 ▲스타우트까지 4종의 칭따오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 요소다. 

먼저, 제주 나인브릿지와 코스 내 푸드 컨세션 6곳에서는 청량감이 특징인 칭따오 라거 300ml 캔을, 또 플라자 내 ‘칭따오 비어존’에서는 청량하고 신선한 칭따오 라거 생맥주와 부드럽고 향긋한 위트비어, 깊은 풍미의 스타우트를 즐길 수 있다. 

칭따오는 대회 공식 맥주인만큼 선수 라운지와 공식 의전 행사, 주요 VIP 공간, 미디어 나이트, 자원봉사자 파티 및 캐디 나이트까지 대회 매 순간 함께 할 예정이다. 

특히 선선한 가을 날 넓게 트인 필드에서 갤러리와 선수들에게 맥주와 함께 즐기는 갤러리 문화를 선사할 것으로 칭따오 측은 기대하고 있다. 

주류 브랜드로는 단독으로 3년 연속 PGA 투어 정규대회 공식 후원사로 이름을 올리면서, 섬세하고 감각적인 골프를 즐기는 새로운 갤러리 문화를 마련했다는 평을 얻은 바 있다. 

비어케이 관계자는 “칭따오는 PGA 투어 정규대회인 ‘THE CJ CUP @ NINE BRIDGES’의 3년 연속 공식 맥주로서 전 세계 골프 팬과 갤러리, 선수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칭따오 맥주 홉의 향과 골프장의 청명한 가을 공기,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세계 최정상 선수들의 플레이가 한 데 어우러져 갤러리들의 즐거움이 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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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멸종위기 식물 및 담수어종 복원 행보 ‘구슬땀’ [산업경제뉴스 민경종 기자] 환경재단이 민간기업 및 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와 함께 국내 멸종위기 식물과 어류 복원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 1일 코스맥스와 함께 화성특례시 향남제약공단 내 ‘생물다양성 공원’을 조성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진노랑상사화’를 포함한 자생식물 21종, 약 2000주를 식재하는가하면, 2일에는 에쓰오일·한국민물고기보존협회와 함께 멸종위기 황쏘가리 복원을 위해 치어를 방류하는 등 민관 협력을 잇따라 진행한 것. 이는 온난화와 플라스틱 쓰레기 등으로 나날이 황폐화되어가는 지구 환경을 조금이라도 보살피기 위한 발걸음이어서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먼저 환경재단은 코스맥스와 함께 화성특례시 향남제약공단 내 ‘생물다양성 공원’을 조성하고,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진노랑상사화’를 포함한 자생식물 21종, 약 2000주를 식재했다. 이는 멸종위기 식물과 자생식물의 증식 및 서식 공간 확대를 통해 도시 내 생물다양성을 복원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의 일환. 기후변화로 인한 생태계 파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식물 중심의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은 여전히 주목받기 어렵다는 점에서 착안해 추진됐다. 현재 환경부가 지정한 멸종위